
그룹 샤이니가 컴백을 앞둔 가운데 과거 매니저 팬 폭행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샤이니의 매니저가 한 소녀 팬의 뒤통수를 가격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샤이니 매니저는 샤이니 근처에 있던 한 소녀 팬이 길을 막자 뒤통수를 세게 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깊이 사죄드린다. 다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회사 차원에서 노력을 다하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8일 정규 4집 앨범 '오드(Odd)'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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