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데뷔 전 7년간 감금? "아무도 만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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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데뷔 전 7년간 감금? "아무도 만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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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감금 일화 재조명

▲ 김완선 감금 일화 (사진: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가수 김완선의 데뷔 전 일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4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김완선은 연습생 시절 힘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김완선은 "이모의 집이 도봉구 방학동에 있는 4층 집 건물이었는데 아무도 못 만나고 연습만 죽어라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전에는 노래 연습, 점심에는 무엇, 저녁에는 춤 연습 등 하루 일과가 빽빽했다. 이렇게 7년 동안 감금됐다. 누구도 만날 수 없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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