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개인 협상만 남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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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개인 협상만 남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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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 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사진: FIFA 월드컵 공식 트위터) ⓒ뉴스타운
AFC 아약스 소속의 달레이 블린트의 맨유 이적 임박 소식이 화제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아약스와 블린트 이적을 앞두고 1400만 파운드(약 235억원)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아약스와 블린트의 이적료에 합의한 가운데 블란트와의 개인 협상만 남은 상황이다.
 
달레이 블린트는 1990년생으로 암스테르담 산하 AFC 암스테르담을 거쳐 8세에 아약스에 정식 입담해 현재 아약스 전력의 핵심 중 한 명이다. 블린트의 포지션은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지능적인 플레이에 강한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블린트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네덜란드-스페인 전에서 반페르시의 동점골과 로벤의 역전골에 크게 기여했다.
 
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얼마 남지 않았네", "블린트 맨유 이적 임박, 기대되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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