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증상, 초기엔 가볍지만 심하면 의식장애에 '사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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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증상, 초기엔 가볍지만 심하면 의식장애에 '사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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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증상

▲ '일본뇌염 증상' (사진: YTN) ⓒ뉴스타운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 일본뇌염 증상과 예방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보건당국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때 급성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이다.

일본뇌염 초기 증상은 고열, 두통, 구토, 복통 등이며 심하면 의식장애, 경련, 혼수에 이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고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8월부터 10월 하순까지 방충망과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으로의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

한편 일본뇌염 증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뇌염 증상, 심하면 사망이라니 무서워" "일본뇌염 증상, 단순히 모기 물린 걸로 치부하면 안 되는구나" "일본뇌염 증상, 조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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