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휴일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휴일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사진: 뉴스와이 캡처)
법정 공휴일이었던 제헌절이 '무휴 국경일'로 지정된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날로 1949년 10월 1일 국경일로 지정됐다. 하지만 2007년 7월 17일을 마지막으로 제헌절의 법정 공휴일이 폐지됐다.
 
제헌절의 법정 공휴일 폐지가 된 이유는 2006년 공공기관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휴일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이다.
 
다른 공휴일 중에서도 1990년 10월 1일 국군의 날과 10월 9일 한글날이 법정 공휴일에서 폐지됐으며 4월 5일 식목일은 제헌절과 같은 이유로 2006년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한글날은 지난해 공휴일로 재지정돼 다시 쉬게 됐다.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그거였군!", "제헌절 다시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