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승희 전향 검토, "이규혁이 이끄는 팀에서 적응 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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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박승희 전향 검토, "이규혁이 이끄는 팀에서 적응 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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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박승희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 검토

▲ 쇼트트랙 박승희 (사진: SBS 뉴스 캡처)
쇼트트랙 박승희 선수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16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박승희(화성시청)가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달 초 종목을 전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 현재 선배 이규혁이 이끄는 팀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승희의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순발력이 뛰어난 박승희가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앞서 박승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3000m 계주 금메달, 500m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쇼트트랙 박승희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 검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트트랙 박승희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 검토, 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쇼트트랙 박승희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 검토, 응원할게요!", "쇼트트랙 박승희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향을 검토 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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