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무려 7-1로 압승을 거뒀다.
이날 독일 일간지 디 벨트는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환호하는 독일 선수들이 사진을 싣고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상관없다! 독일이 우승 후보"라는 제목과 함께 독일의 결승 진출을 보도했다.
일간지 빌트 역시 "영원히 기억될 승리"라며 "오늘의 승리를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우승 트로피가 이제 다가왔다."라고 조심스레 독일의 우승을 점쳤다.
독일 언론 반응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일 언론, 저렇게 큰 점수 차로 이기면 기쁠 만도 하지" "독일 언론, 독일 진짜 대단해" "독일 언론, 브라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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