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7-1로 참패했다. 브라질이 이렇게 대패를 당한 건 월드컵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충격이 더하다.
스콜라리 감독은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치명적인 패배, 역사상 최악의 패배였다."라며 "네이마르가 있었다면 경기는 달라졌을 것"이라고 네이마르의 결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스콜라리 감독은 "이런 결과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가 전술을 선택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이마르는 지난 5일 열린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콜롬비아 축구 대표팀 수니가의 태클로 척추 골절상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지 못 했다.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언급, 네이마르가 빠진 게 치명적이긴 했어"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언급, 네이마르 진짜 중요한 선수구나"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언급, 브라질 감독도 신변에 위험 있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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