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간 5일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인 다비드 루이스가 동료 네이마르의 척추 골절 부상에 대해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상대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가 무릎으로 등을 맞아 부상을 당했다.
다비드 루이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네이마르의 월드컵 잔여경기 출전이 어렵다는 소식에 우리는 슬픔에 잠겼다. 네이마르는 축구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훌륭하다. 네이마르의 이번 부상은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할 것"전했다.
이어 "브라질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승을 차지한 뒤 그 기쁨을 네이마르와 나눌 수 있다면 최고일 것"이라고 했다.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다비드 루이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다비드 루이스, 월드컵 준비했을텐데 부상이라니",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다비드 루이스, 슬프겠다 진짜",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다비드 루이스, 네이마르 아팠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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