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는 2일 오전 5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미국과의 16강 전에서 2-1 승리를 거둬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콤파니는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단어면 된다. 팀 하워드. 존경한다."라고 적었다.
팀 하워드는 벨기에의 강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16회나 선방을 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는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보다 4배나 많은 수치로, 팀 하워드는 이날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콤파니 팀 하워드 경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콤파니 팀 하워드 경의, 팀 하워드가 대단하긴 했지" "콤파니 팀 하워드 경의, 인정할 건 인정하는구나" "콤파니 팀 하워드 경의, 선수들끼리 이러는 모습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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