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그리스, 나바스 선방으로 코스타리카 사상 첫 8강 진출…'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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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그리스, 나바스 선방으로 코스타리카 사상 첫 8강 진출…'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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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그리스 전 나바스 선방

▲ '코스타리카-그리스 전 나바스 선방' (사진: KBS)
코스타리카가 골키퍼 나바스의 활약으로 사상 첫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코스타리카는 30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전에서 1-1 무승부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골키퍼 나바스의 선방이 돋보였다. 그리스는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나바스이 벽을 넘지 못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나바스를 이번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했다.

FIFA는 "나바스가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네덜란드와의 8강 전을 만들어냈다."라며 나바스를 극찬했다.

한편 코스타리카-그리스 나바스 활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스타리카 그리스 나바스 활약, 나바스 멋졌어" "코스타리카 그리스 나바스 활약, 대단해" "코스타리카 그리스 나바스 활약, 첫 8강이라니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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