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태국∙동남아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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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태국∙동남아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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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현지 전문 게임 퍼블리셔 ‘CMT THAI’ 통해 동남아 시장 교두보 마련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 시장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게임빌은 태국 현지 전문 게임 퍼블리셔 ‘CMT THAI Co., Ltd’를 통해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CMT THAI’의 전략적 관계사인 지엠티소프트(대표 김명수)’에 지분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을 거점으로 활약해 온 게임빌이 향후 성장성 높은 신흥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꼽히는 태국을 본격 공략, 동남아 시장까지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피싱마스터’, ‘몬스터워로드’, ‘다크어벤저’, ‘펀치히어로’ 등 게임빌표 게임들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점도 본격적인 선점에 나선 계기로 분석된다.

앞으로 보다 폭 넓은 게임들로 현지 로컬 시장 환경에 맞춘 마케팅 및 서비스를 진행하여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를 통해 게임빌이 글로벌 이머징 마켓에 한 발 빠른 투자에 나섰다는 점이 주목된다. 게임빌은 초창기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 매진해 왔으며, 그 강점을 무기로 최근 공격적 시장 확대를 드라이브하고 있다.

게임빌은 올해 들어 선포한 ‘게임’, ‘인재’, ‘글로벌 시장’ 3대 영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활발한 투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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