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하프듀애슬론코스는 달리기 5Km + 싸이클 90Km + 달리기 21.1Km 코스 3개를 쉬지 않고 전력으로 경기를 하는 대회에서 서형영(만35세) 선수는 마라톤 5km 20분45초 + 사이클 90km 2시간53분2초 + 마라톤 21.1km 1시간37분37초 총 합산 기록 4시간54분47초의 기록으로 전체 1등을 차지 했다.
대명건설에 근무하고 있는 서형영선수는 (케이스위스팀, 아이언스타, 펠트)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 이후 아이언스타 박병훈 단장의 철인3종 선수들로 만들어진 아펠 팀에서 투르드코리아에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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