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2012년 중 영업전반에 걸쳐 큰 폭의 성장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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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2012년 중 영업전반에 걸쳐 큰 폭의 성장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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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주총결과, 2012년중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국가경제 활력 회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42.6조원의 자금을 공급하여 자산 및 기업대출이 크게 증가했다.

- 국내은행들의 외형이 대부분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산은은 자산 및 기업대출이 각각 15.1조원, 8.7조원 증가

- ’12년 8월 국가 신용등급 상향(Moody's A1→Aa3)에 따른 조달비용 절감 혜택을 국가경제에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중소·중견기업에 5조원 규모의 특별저금리대출 시행

- 또한, 미래선도산업을 영위하는 벤처기업 및 중소·중견기업에 KDBpioneer 맞춤대출을 1.9조원 공급, 국가경제 활력 회복 지원

자금조달에 있어서도, 다이렉트뱅킹 신상품 개발로 소매예수금 규모를 확대함으로써 수신기반 강화했다.

- 예수금 조달비중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조달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바젤Ⅲ 등 글로벌 유동성규제 강화에도 사전 대비

- 소매예수금 기반을 바탕으로 소매금융을 중장기적으로 전체자산의 30%수준으로 확충

‘12년, 9,522억원의 당기순이익 시현으로 3년 연속 1조원 내외의 안정적 수익기반 확보했다.

- ‘11년에 비하여 순이익이 크게 감소하였으나, 영업자산 확충 등으로 은행 고유수익원인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등은 전년 대비 증가하여 영업체질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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