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현장 모니터링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현장 모니터링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여성친화서포터즈 모니터일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30여명이 지난 11월 27일(화요일) 온양온천역을 중심으로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의 시각으로 인도를 현장 모니터링 했다.

휠체어가 지나가기 불편한 높은 도로턱, 움푹 페인 보도블럭, 인도에 적치해 놓은 물건 등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들이 모니터링 됐다.

이에 서포트즈들은 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시책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은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의 시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시설물을 바라보니, 개선될 것이 많다”며 여성이나 약자들이 생활하기에 불편이 없도록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들은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형성과 홍보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시정파트너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