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 농민의 마음을 지켜주는 작은 등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 농민의 마음을 지켜주는 작은 등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번 더 보고, 듣고, 걷는 당진경찰

▲ 경찰관이 주민의 창고 등에 경보기를 설치해 주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농·축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적외선 경보기 162대를 구입하여, 방범시설이 부족한 비닐하우스 및 창고에 무료로 설치해 줌으로써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치안행정을 벌이고 있다.

적외선 경보기는 감지거리 6~12m, 감지각도 80~105도, 소리크기는 약100dB(자동차 경적 소리 정도)이며, 건전지로 작동할 수 있어 어느 장소에나 간편하게 설치 가능하다.

주간에는 약50m, 야간에는 약100m 정도의 거리에서 청취 가능하고, 무선으로 원격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과 떨어져 있는 개인창고 및 비닐하우스에 설치하면 도난예방에 효과가 있다.

농가주택 대부분이 추수 후 주변에 특별한 방범시설이 없어, 농작물 보관 관리에 신경이 쓰여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경우가 많았는데, 경찰관이 직접 방문하여 범죄예방 요령 및 적외선 경보기를 설치해주어 감사하다는 반응이다.

당진경찰서장(총경 송정애)은 지속적으로 방범시설(CCTV 등) 확충 및 적외선 경보기 구입을 통해 보다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