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U 17 여자 축구 월드컵 우승 놓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한 U 17 여자 축구 월드컵 우승 놓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에 승부차기 6-7로 아깝게 패배

북한이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여자 축구 월드컵인 ‘U 17' 최종 결승전에서 프랑스에 패배 아깝게 우승을 놓쳤다.

북한 황영봉 감독이 이끈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젠 바쿠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프랑스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승부차기에서 6-7로 져 우승 문턱에서 무릎을 꿇었다.

전반 32분 프랑스에 선제골을 내준 북한은 후반 들어 리은심 선수가 동점골을 넣었으나 끝내 역전 골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북한은ㅇ 지난 달 25일 열린 조별 리그 B조 2차전에서 프랑스와 대결에서 1-1로 비긴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와우 2012-10-20 22:48:04
우승을 놓치다니 안타깝네요ㅠㅠ 비록 우리나라는 아니지만 한 핏줄이기도해서 더욱 안타까운거같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