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스페인 ‘셀타 비고’ 입단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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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스페인 ‘셀타 비고’ 입단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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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던 박주영(27)이 사실상 방출 상태에서 스페인의 ‘셀타 비고(Celta Vigo)’에 입단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비고 지역의 ‘파로 데 비고’신문은 30일(현지시각) 박주영이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런던을 떠나 ‘비고’로 오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영국 축구전문 온라인 매체인 ‘풋볼365’와 다른 매체인 ‘메트로’도 박주영이 비고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또 영국의 일간지인 ‘이브닝 스탠더드’는 박주영, 마루아네 샤마크, 니클라스 벤트너가 아스널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박주영이 커다란 가방 2개를 들고 떠났다고 밝혀 다른 구단으로 이적 혹은 임대가 사실상 결정된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셀타 비고는 지난 시즌 2부 리그에서 2위에 올라 6시즌 만에 프리메라리가로 돌아온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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