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금빛발차기 사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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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금빛발차기 사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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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고부 -74㎏급에 출전한 울산 신정고 김용진(청)과 울산 방어진고 송수빈(홍) 경기에서 김용진의 오른발 얼굴상단차기를 시도했지만 점수와 연결되지 않았다.

오는 10월 대구광역시에서 열릴 제93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울산대표 최종선발전이 11일 울산시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남고부 -74㎏급에 출전한 신정고 김용진(청)과 방어진고 송수빈(홍) 경기에서 김용진의 오른발 얼굴상단차기를 시도했지만 점수와 연결되지 않았다.

3회전까지 0-0에서 경기를 마친 두 선수는 연장전(서든데스)에서 김용진의 오른발 몸통차기가 점수와 연결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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