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남자 에페에서 올림픽 시상대

정진선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3,4위전에서 미국의 세스 켈시를 맞아 연장전에서 한 점을 뽑아 12-1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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