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 C.I.Q 유치등 배후지 활용 필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항, C.I.Q 유치등 배후지 활용 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철환 군수, 관내 해운업체 이용을 강도 높게 주문

▲ 당진군 이철환군수는 당진항 발전을 위해 이용자 간담회를 실시했다.또한 C.I.Q(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검역소) 유치등, 당진항배후지 활용과 브랜드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타운

 

당진군은 지난 11월30일 당진항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항만 이용자 간담회를 갖고 발전 방안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당진항 발전 방안으로 이해선 항만수산과장은 ‘C.I.Q(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검역소) 유치와 관련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항만 이용 대형업체의 관내 해운업체 이용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또한 제3차 항만기본계획 및 충남항만발전종합계획 수립에 참여했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전문연구원은 당진항 배후지 활용과 브랜 강화 강화를 주문했다.

 

이철환 군수는 “당진항은 현대제철을 중심으로한 철강물동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상반기 당진항의 물동량이 2,498만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48%가 증가하여 전국 29개 무역항중 물동량 증가율이 최고를 기록하고 있으나 기대와는 달리 타지역 업체의 과도한 진출로 인해 지역내 항만 관련산업은 오히려 위축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항 송악부두와 고대부두, 서부두에 입출항한 석박의 해운대리점 용역수주 실태를 분석한 결과에 지역업체의 수주율이 떨어지고 있어 지역업체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강조하고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업체, 지역기업, 지역업소 이용운동에 대기업과 부두운영회사, 주요 물류관련회사가 지역업체 보호육성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