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세종과 정기준의 만남에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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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세종과 정기준의 만남에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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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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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TV '뿌리 깊은 나무'에서는 세종(한석규)과 정기준(윤제문)의 만남이 이뤄지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강채윤(장혁)의 술수에 속아넘어간 밀본과 정기준은 분노를 금치못했다. 강채윤은 이방지(우현)와 사제지간의 만남을 이루고 이방지를 통해 밀본의 실체를 알아갔다.
 

이방지는 무휼(조진웅)과의 만남을 통해 세종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고, 이방지와 개파이가 결투를 벌였다.
 
강채윤은 돌인형을 보고 가리온의 정체를 의심, 결국 밀본의 본거지를 알아냈다. 한편 가리온은 세종과 늦은 밤 회식을 가지다 무휼에 의해 정체가 탄로나게 되었다.

 

정기준은 "넌 어찌 만나자고 했는가, 이도"라고 하며 세종에게 정체를 밝혔다. 세종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정기준을 응시했다.

 

세종과 정기준, 무휼과 개파이의 팽팽한 대립으로 더욱더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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