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관촌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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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촌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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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내 거주 불우이웃 3가정을 돕기 위해 생활물품 전달

임실군 관촌면(면장 박성순)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임실군 관촌면, 관내 거주 불우이웃3가정을 돕기위해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 뉴스타운

 

지난 9월 7일 관촌면 관사모(관촌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고문재?임실신문대표)에서 관내에 사는 불우이웃 3가정을 돕기 위해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관사모에서 물품을 전달한 가정은 행정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비수급자 중 형편이 좋지 못한 3가정으로, 각 가정별로 쌀 20kg 1포와 라면 1box를 지원했다.

 

고문재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일 관촌면 용산리 부녀회(회장 김명자) 회원들은 4개의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평소 폐품과 공병 판매 이익금을 모아 금일봉과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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