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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장문기^^^ | ||
30일 무용학과 재학생일동은 호소문을 통해 2011년 5월 16일 청천벽력과 같은 폐과 소식을 접했고, 학교 측으로 부터 단 한차례의 사전 통보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심지어는 폐과를 통보하는 과정에서도 어떠한 서류적인 절차도 없이 “2012학년도 정원조정안”의 “무용학과 -21, 폐과”가 통보 되었다고 전했다.
폐과의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뭇는 기자의 질문에 강모씨(여, 석사과정)는 ‘2회에 걸친 정원미달과 재정적인 적자’라고 말하며, 학교 측에서 정원을 증원시켜주면 자립이 가능하다고 밝히는 한편, 향후 폐과가 철회되는 그날까지 무용학과 재학생 일동과 졸업생들이 힘을 모아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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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과라고 없애다뇨. 등록금 4.9%인상도 전국 최고 찍었는데 이렇게 말 많고 문제많은 학교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가 참 한심하네요.힘내세요 무용과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