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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동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윤민호)은 30일 오전 9시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 건강보험 하나로 무상의료 실현하는 입법청원을 위한 서명운동과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 박찬 기자^^^ | ||
민주노동당은 이날 주말을 맞아 무등산을 찾은 등반객과 시민들에게 무상의료의 필요성을 홍보하며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번 서명운동과 캠페인은 민주노동당이 10월말 국회에 발의할 무상의료 법률안은 2008년 기준 62,2%인 건강보험 보장성을 90%로 확대하고 연간 병원비 본인부담금을 1백만 원 이하로 낮춰 무상의료를 현실화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11월초 입법 발의를 위해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광주시당은 지난 15일 무상의료 선포 기자회견과 시민사회 강연회를 시작으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11월 1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5층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무상의료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민주노동당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실시한 무상의료 실현하는 입법청원을 위한 서명운동과 홍보 캠페인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만여명이 서명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국민들이 바라는 무상의료보험에 대한 관심도에 좋은 반을을 보이고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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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개인정보관리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정부기관도 아닌 병원에서 개인의 건강보험자격(직장명등)을 열람할 수있다고 합니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는 공유하면서...
친구가 캐피탈에 근무하는데 병원친구한테서 정보를 얻는답니다..
상기부분은 100이면 100다 조사하면 걸립니다..
한번 조사의뢰해 보심이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