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시오, 민주씨?
실명이라면 이름이 너무 좋은 것 같소이만, 기자(?)로서의 철학은 갖고 글을 쓰는지 묻고 싶구랴.
그래 타이틀처럼 "좌충우돌"이라하니 이해는 하겠소만
그래도 초등학생 정도의 치기어린 글로 무얼 얻겠다는 것입니까?
매사에 소아병적인 사고로 일을 처리한다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소.
세상일이란 때에 맞는 선택과 결심이 필요한 거고, 그에 대한 책임은 나 자신의 몫이오. 노와 정은 국민의 뜻에 따라 행동했고 그에 대한 승복과 아량을 우리 모두는 수긍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뒷북치는 식의 논조나 "사돈 논 사면 배 아픈"꼴의 글 나부랭이로 곡필하지 않기를 바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