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취임 100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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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 청양군수 취임 100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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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서민 현장 행정과 장기적 청양발전 추진에 역점

^^^▲ '이석화 청양군수'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난 7월 1일 민선 5기 청양군수로 취임한 이석화 군수가 10월 8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이석화 군수는 취임사에서 “이제 청양호의 선장으로서 나침반과 망원경을 들고 항해중인 배가 정확한 방향으로 가는지 확인하고 바로 갈 수 있도록 더 멀리 보면서 안전하게 키를 잡고 항진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도약하는 군정, 신명나는 청양’의 기틀을 확실하게 구축하여 현재까지 잘 이끌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임 첫날 정산면 용두리 가로등 설치 및 점등으로 소외계층 민원해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 이 군수는 읍면초도순방을 비롯하여 농업인, 상인, 노인회장단, 환경미화원, 기업인, 명예읍면장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 다양한 눈높이를 맞추며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군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청양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고자 명품하천 지천 만들기, 파워7갑 평생고객 10만 명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단국대와의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전문가 집단을 활용 미래지향적인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새로운 수요에 적극대응하고 꼭 필요한 일위주로 정예화해 인력운영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추진 기업유치 및 일자리창출 기능 확대 전담조직,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개선 위한 장학기금조성 전담조직, 포괄보조사업 추진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행정업무의 유사 중복기능 정비로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비능률적 요소를 제거함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명나는 청양을 만들기 위해 휴일도 반납 한 채 전국 방방곳곳을 찾아다니며 선진지에 대한 벤치마킹 등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석화 청양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무와 기대 앞에 마냥 겸허하고 긴장을 놓지 않고 있다”면서 “군민 여러분을 내 가족같이 섬기면서 반드시 청양발전을 이루어 갈 것이니 군정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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