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7월부터 시행
보건복지부는 13일 “자발적인 헌혈을 확산하기 위해 헌혈 시간을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환산하는 규정을 이달 안에 마련해 7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혈이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되면 헌혈자들은 정부 포상자나 표창자로 추천될 때 유리하며 진학이나 승진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14일 제7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310차례 헌혈한 적십자사 헌혈봉사회원 조용길 씨(51)와 고2 때부터 239회 헌혈한 최명 씨(37) 등 28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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