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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즈바이런칭엠 오덕진 디자이너의 SS501 슈퍼주니어 6cm 트레킹부츠 ⓒ mbc 쇼!음악중심 캡처^^^ | ||
SS501(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은 4, 5일 KBS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두 차례에 걸쳐 블랙테마의 시크한 의상을 선보였다. 이 무대에서 전원 착용한 트레킹부츠가 이슈가 된 것. 심지어 슈퍼주니어 동해가 같은 브랜드 신발을 동일 방송무대에서 신는 등 패션대결까지 펼쳐졌다.
화제로 떠오른 트레킹부츠는 굽이 4cm이고, 안에는 2cm가 추가로 들어가 있어 총 6cm에 달한다. 보통 여자힐은 7cm~10cm사이로 남자가 6cm의 구두를 신는다면 킬힐에 속하는 수준. 트레킹부츠는 광택으로 번쩍이는 블랙컬러의 가죽소재에 구두끈을 묶는 고리를 은색 금속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커뮤니티에는 ‘사이트에 갔더니 이미 품절이더라’ ‘김현중이 신으니깐 더 멋있다’ ‘SS501, 슈퍼주니어 같은 신발 다른 느낌’ 등에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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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즈바이런칭엠 오덕진 디자이너의 SS501 슈퍼주니어 6cm 트레킹부츠^^^ | ||
한편, 타이틀곡 ‘러브야(LOVE YA)’ 뮤직비디오에서도 슈즈바이런칭엠의 트레킹부츠를 착용해 이미지를 완성했고, 슈퍼주니어 동해, 최시원은 ‘미인아’ 무대마다 신고 나올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
화제가 된 슈즈바이런칭엠의 에나멜(enamel) 트레킹부츠(trecking 1)는 캐주얼부터 슬랙스에 코디하여 입을 수 있도록 스타일링의 폭이 넓다. 오일가죽을 사용한 트레킹부츠는 은은한 광택은 물론 견고해서 오래두고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
오덕진 디자이너는 “패션리더에 속하는 권지용이 전년도 발망 룩을 통해 하이탑과 스키니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냈다”며 “이번 여름 남성트렌드는 전 세계에 히트치고 있는 지방시의 컬렉션처럼 블랙과 샤이닝컬러 의상에 금속장식의 트레킹부츠로 마무리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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