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arium 컬렉션은 2009년 인류최초 달착륙에 성공한 40주년을 기념하여 Krizia 와 Delce&Gabbana의 여성복디자이너로 잘알려진 이탈리아 태생 베네슈엘라라인인 천재 디자이너 Guillermo Mariotto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갈망을 담아 과감한 색체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트랜디한 명품브랜드이다.
가티노니 관계자는 "최고급 명품에서 사용하는 하이퀄리티 PVC소재위에 가티노니의 노하우가 있는 멀티프린팅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또한, 중앙의 금장로고 장식이 가방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력셔리한 스타일." 이라고 말하며 "소재감과 색상이 경쾌하여 20대후반~60대까지 어느 연령층에서도 소화할수 있으며, 시즌이나 스타일에 관계없이 사용할수 있다"고 덧붙혔다.
또한 올봄/여름 시즌에는 세계적으로 '로맨틱'과 '스포티즘'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유행에 뒤처지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라고 귓뜸 해준다.
화사한 파스텔 칼라와 현란한 원색 칼라의 꽃무늬나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의상과 미니 원피스에도 자연스럽게 코디가 가능하다.
KBS드라마 '바람불어좋은날', SBS드라마 '파스타'등에도 협찬되었으며, 코디네이터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2010년 가장 주목할 만한 브랜드이다. 지금까지 나온 컬렉션 중에서 가장 감각이 돋보이는 Planetarium 컬랙션은, 현재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올 하반기에 정식 런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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