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부·2부 각 40명 입장 가능
공공체육시설 체험 확대…건강한 여가 지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단은 오는 5월 5일 중구국민체육센터와 영종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어린이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2부제로 나뉘어 진행되며, 부별 어린이 40명씩 총 80명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수영장 일부 레인을 제거해 어린이 전용 물놀이 공간을 조성하고, 보다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매년 어린이날 수영장 무료 개방을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공공체육시설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어린이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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