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지역자활센터와 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는 4월 22일 재활용품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자활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재활용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인제지역자활센터는 생산 인프라와 자활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업사이클링 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참여 기반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단순 재활용을 넘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업사이클링 모델을 구축하고, 환경보호와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달성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제지역자활센터는 향후 재활용사업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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