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정서 회복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연다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연수는 22일 용인, 27일 안산, 28일 수원에서 진행된다.
현장 교원의 직업적 특성을 반영해 교사 스스로 자신의 기질과 성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관계 안에서 보다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서는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타고난 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살피고,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방향을 모색한다.
또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맞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을 함께 다룬다.
석광우 원장은 "교사의 건강한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로 이어진다며 정서·심리 지원 연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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