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관람객까지 몰려 지역 체육행사 위상 확인
창원·진해·마산·창녕 수련생 집결… 겨루기·품새 실력 겨뤄
경상남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제286회 국기원 경남 승품·단 심사대회’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창원시(마산·창원·진해)와 창녕군 지역 수련생들이 대거 참가해 검은띠 취득을 위한 관문에 도전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체육관 내부는 수련생과 지도자, 학부모,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며 높은 열기를 보였다. 어린 수련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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