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평택시어린이교통공원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공원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4회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림 대회와 함께 다양한 교통수단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행사 장소는 경기 평택시 안중읍 현화6길 48에 위치한 평택시어린이교통공원이다.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 인원은 총 30명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모집은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며 각 부문별 10명씩 선발한다. 접수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 확정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지며, 미선발자는 대기자로 등록돼 취소자가 발생할 경우 순서대로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부문별 금상·은상·동상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현장에서는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교통수단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다만 그림그리기 대회는 당일 현장 접수가 불가능하고, 우천 시에는 우편 접수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