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에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선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에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선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선 3명 참여, 후보 선출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 진행
“아산의 새로운 도약,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시민과 함께 승리하고, 시민과 함께 변화의 결과 완성하겠다”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로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최종 선출됐다.

이번 경선에는 맹의석 후보를 비롯해 김민태 중앙당 부대변인, 김수겸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참여했으며, 후보 선출은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원과 시민의 선택은 결국 ‘새롭게 도전하는’ 맹의석이었다.

맹 후보는 아산을 단 한 번도 떠나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 온 인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합리적인 정책 추진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도시개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 왔다는 평가다.

맹 후보는 “이번 선택은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아산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다. 그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이제는 경쟁이 끝났고, 아산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행정으로 아산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변화는 변화가 아니다. 생활 속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변화, 피부로 느껴지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 아산은 더 이상 정체될 수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말로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현시키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산의 새로운 도약,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시민과 함께 승리하고, 시민과 함께 변화의 결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맹 후보는 아산고, 순천향대, 순천향대학원 행정학석사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아산시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