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도시공사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공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과 운영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모니터링단(8기)’ 모집에 나섰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17일까지다.
시민모니터링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과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정기 또는 수시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이용 과정에서 확인한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원 자격은 해당 시설을 자주 이용하고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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