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중국 진출 기업 위한 IP 보호 프로그램 포함

인천 서구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창출 지원에 나선다.
서구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 기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 확보를 지원해 기술개발 의욕을 높이고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서구와 특허청, 인천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지원 내용은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지원을 비롯해 중국 진출 기업을 위한 권리 보호, 전문 인력의 상담과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지원 규모는 국내 출원 최대 130만 원, 해외 출원 최대 700만 원, 한-중 IP 솔루션 최대 700만 원, 긴급 지원은 최대 2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지식재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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