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체험 등 온·오프라인 활동 운영
4월부터 12월까지 공동 육아 참여

인천시가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제8기 인천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의 유대감을 높이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육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며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아빠 100명이다. 시는 다자녀·다문화 가정과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아빠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온라인 과제 수행과 전문가 멘토링,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4월 초 발표된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중심의 공동 육아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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