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제외됐던 종사자까지 혜택 확대
안정적 근무환경·복지서비스 질 향상 기대

인천 동구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위한 격려 지원에 나선다. 구는 오는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복지개발비를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현장에서 주민 복지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간제근로자 등 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됐던 인력까지 포함해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구는 이를 통해 현장 종사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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