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의회는 18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5건, 동의안 1건 등 모두 17건의 안건을 심의해 이 중 16건을 의결하고 조례안 1건은 부결했다.
특히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655억 원 늘어난 9천540억 원 규모로 최종 의결됐다. 또 본회의에서는 ‘오산시 기초의원 정수 확대 및 선거구 획정 촉구 건의안’도 채택됐다.
전예슬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교2지구 인구 증가에 비해 공공 인프라 확충이 뒤처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종합 인프라 로드맵 수립과 교통대책, 생활 SOC 확충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상복 의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들을 책임 있게 의결했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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