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부산진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호정장례의전과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의회 회원들은 부산 지역 32개 장례식장 이용 시 빈소 사용료 감면(10~100%), 장례용품 30% 할인, 고인 관내 무료 이송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염세미 호정장례의전 대표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협의회 측은 “회원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상국 이사장이 이끄는 (사)부산진발전협의회는 ‘이웃사랑·나눔·행복’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랑의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례복지 지원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