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앞 간식까지 살핀다…화성특례시 위생 점검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교문 앞 간식까지 살핀다…화성특례시 위생 점검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담관리원 20명 투입해 학교 주변 업소 755곳 점검
화성특례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문 앞 풍경도 함께 분주해진다. 아이들이 가장 자주 손에 쥐는 간식과 음료, 빵과 군것질거리가 안전한지 살피는 일도 이 시기 행정이 챙겨야 할 중요한 과제다.

화성특례시는 이런 봄철 수요 증가에 맞춰 3월 4일부터 17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에 들어갔다.

점검에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20명이 10개 조로 나뉘어 투입됐고, 대상은 관내 755개 업소다. 학교 반경 200m 이내 음식점과 편의점, 제과점, 문구점, 학교 매점, 무인 판매점까지 폭넓게 포함해 어린이 먹거리 안전망을 촘촘히 살핀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