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용인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청명·한식을 앞두고 용인평온의숲 화장 운영을 한시적으로 늘린다.
공사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화장 회차를 기존 하루 8회에서 9회로 확대해 개장유골 화장 수요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일반 화장은 평소 수준을 유지하되, 개장유골 화장 물량을 추가로 배정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하루 전체 화장 가능 건수는 45구에서 최대 55구로 늘고, 개장유골 처리 규모도 15구에서 25구까지 확대된다.
공사는 청명·한식 기간 집중되는 수요로 인한 대기와 적체를 줄여 시민 불편을 덜겠다는 방침이다.
예약은 9일부터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세부 문의는 용인평온의숲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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