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3일 매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 척사(윷놀이) 대회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노도희 선수가 참석해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 선수의 금메달 쾌거를 함께 축하하고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매송면 어천리는 노 선수의 외조부모가 거주하는 곳으로, 노 선수는 올림픽 이후 가장 먼저 이곳을 찾아 환영을 받았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노 선수에게 축하 꽃목걸이를 전달하며 “큰 부상을 이겨내고 정상에 오른 투혼과 가족의 헌신이 함께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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