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복지정책 실행계획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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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복지정책 실행계획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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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협의체 위원 26명 참석…주요 복지 현안 논의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 결과 공유
저소득 아동·위기가구 지원 등 촘촘한 돌봄체계 강조
‘2026년 제2회 중구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 인천 중구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헌·김구)는 지난 23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중구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26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계획과 통합돌봄 사업 등 주요 현안을 심의·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2026년 중구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 ▲가족관계 해체 수급자 보장 여부 등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또 ▲2026년 지역연계 연간기획사업 계획과 협의체 사무국 운영 방향, 향후 계획 등이 보고됐으며, 행정 체제 개편 로드맵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특히 저소득 아동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사업과 중구형 촘촘돌봄 위기가구 통합지원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이 집중 논의됐다.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는 향후 정책 방향과 실천 계획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평가를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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