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자 추첨 기념품 제공·최고 걸음수 10명 ‘최고걸음상’ 수여
걷기와 함께 건강 식생활 정보 제공, 지속 참여 유도

인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군민의 걷기 실천과 건강생활 정착을 위해 3월 1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되는 '일상 속 가볍게 걷기' 챌린지 참가자를 2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옹진군민과 군청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참가자는 20일간 누적 15만 보(1일 최대 8천 보)를 목표로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게 되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최고 걸음수 20만 보 달성자 10명에게는 별도의 ‘최고걸음상’을 수여해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중간 점검 알림을 통해 걸음 현황을 확인하며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 식생활 실천 방법’과 ‘영양표시 활용 건강 정보’ 등 관련 자료를 함께 제공하여, 걷기와 올바른 식생활을 병행하도록 지원한다.
이에 박혜련 옹진군보건소장은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목표와 다양한 참여 유도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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