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제작·감정 치유 예술·지역 이야기 등 4개 핵심 과정
시니어 스마트폰·바리스타·생태탐방 등 전 연령 맞춤 프로그램
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구민의 자기계발과 지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실용 중심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2025년 평생교육 강사학교’를 수료한 강사들이 지역사회와 시민의 삶을 주제로 직접 기획한 강좌들이 다수 포함됐다.
주요 과정은 ▲남동구의 색다른 이야기를 탐색하는 지역 특화 강좌 ▲예술을 통한 감정 치유 프로그램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그림책과 공예 테라피를 통한 자기 탐색 과정 ‘다시, 봄’ 등 4개 강좌다.
이와 함께 시니어 스마트폰 입문,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인문학 강좌 ‘오뒷세우스 깊게 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태탐방 등 전 연령층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남동구민 또는 남동구 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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