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는 지난 11일 연수구 의약단체협의회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지정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연수구 의약단체협의회는 연수구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로 구성된 단체로, 2014년부터 12년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영유아와 아동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곧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소중한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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