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 생산지 여주시가 도자산업 전반을 조망하고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1회 여주도자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도자 디자인을 발굴해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수상작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에 전시된다.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여주시와 한국도자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3월 2일부터 2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모 분야는 실물과 디자인 두 부문으로, 실물 분야는 예술성·완성도·상품성을, 디자인 분야는 상품화 가능성을 중점 평가한다.
심사는 1차 온라인, 2차 실물 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는 4월 22일 발표된다.
시상식은 5월 1일 열리며 총 시상금은 1,400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 홈페이지 ‘빚고굽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